(사진=바다플랫폼)
(사진=바다플랫폼)

[서울파이낸스 (부산) 조하연 기자] 바다플랫폼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바다플랫폼은 자사 클라우드 기반 식품안전 솔루션 ‘세이피안(SAFEEAN)’을 지역 중소기업에 공급하며, 부산의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지원사업’은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 디지털 전환 지원 프로젝트로, 부산 소재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의 최대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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