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육아 커뮤니티 플랫폼 ‘육아크루’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 내 ‘육아크루&프렌즈’ 브랜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관은 ‘행복한 엄마, 할만한 육아, 더 행복한 아이와 사회’라는 육아크루의 미션 아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우트스킨케어, 두들릿, 나만의닥터, 우따따 등 네 개의 브랜드가 함께 참여해 육아 솔루션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트스킨케어는 국내 자생식물인 단풍잎돼지풀을 활용한 친환경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연 유래 성분 기반의 ‘우트 풀로 미백 흔적 앰플’을 통해 민감해진 엄마 피부를 위한 무향·무색·저자극 솔루션을 소개한다.
두들릿은 아이의 그림을 단 하나뿐인 디자인으로 새겨주는 맞춤형 키즈 굿즈 브랜드다.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존중하며, 부모에게는 아이의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나만의닥터는 소아과 비대면 진료부터 처방·약 수령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원격진료 플랫폼이다. 육아 상황에 따라 병원 방문이 어려운 부모를 위해 전화와 화상 진료를 지원하며, 처방전 확인부터 소아 전문 약국 안내까지 앱 하나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따따는 아이의 나이, 발달 단계, 관심사, 주제를 고려한 ‘개인 맞춤형 그림책 큐레이션 서비스’로, 어린이가 가장 재밌게 읽을 책을 추천해 양육자의 책 고르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아이가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이가영 다이노즈 대표는 “육아크루는 엄마들을 연결하고 지지하는 커뮤니티로서 이번 유교전에서는 육아 일상에 유익한 브랜드들을 소개한다”며 “각 브랜드가 전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가족 모두에게 새로운 영감과 휴식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